베데스다병원 헌혈로 사랑을 전하다

지난 2월 12일 베데스다병원 별관 앞에 대한적심자사 울산혈액원에서 헌혈 차량이 방문했습니다.

베데스다병원은 매년 헌혈 행사를 실시하여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날은 20여명의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헌혈에 참가했습니다.

구인회 병원장님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병원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는 일인 헌혈을 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다음번 헌혈때는 더 많은 직원들이

참여 하길 기대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